Mariendom의 정면모습이다. Hamburg 한인천주교회의 예배도 매주 일요일날 여기서 열리곤 했다. 부모님 모두 카톨릭 신자이시고, 한인천주교회에 이렇게 가깝게 살면서도, 천주교 예배에 한번도 가지를 않았으니, 나도 참 징한 인간이다.